What people are saying about Worth the Wait

예쁜 색종이 한다발 처럼 이 책은 이쁘다. 
또 그 안의 내용들은 우리에게 사소하기도 하지만 새롭게 다가온다. 
영어권에서 사는  아이들만을 위한 이야기가 아닌 영어동화책이라는게 큰 장점이다.
이 책은 비영어권의 아이들에게도 매우 실제적이고 친숙하게 다가온다.
 사물과 자연현상에 담겨진 기다림의 소중함에 대해 아이들로 하여금 느끼고 이야기할 수 있게 해 놓았으므로.
과자가 짠~ 하고 구워지기를 기다리는 동안 설레였을 아이의 마음에 대해, 이 책은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도록 만든다.
또한 꽃잎에서 꿀을 따다 모으는 벌꿀, 알을 낳기 위해 회귀하는 연어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 아이가 경험할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하게 담고 있다.

이 모든 이야기들이 예쁜 색을 입힌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어 아이는 기억하기 쉬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는 영어표현들을 반복적으로 배치해 놓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Parent, entrepreneur in Seoul)

 

"조지아 스콧의 동화책 "worth the wait"은 참신하다. 
일상생활 중에 매일 일어나는 일들로 기다리는 시간의 의미를 어린이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상상력을 동원하게 하는 그림으로 글이 더 풍부해진 느낌이다. 조카가 좋아한다.^^" (Businesswoman in Seoul)

 

많은 좋은 분들의 추천으로 마음에 담아 보았고,  간결한 내용과 신비한 그림이 남긴 강한 여운과 따뜻한 메세지가 사랑스러워 소중한 딸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아직 딸이 읽기에는 조금 이른감이 있지만, 저 또한 딸이 읽을 그날까지 기쁘게 기다리겠습니다. 기다림의 미학으로.. (Father and manager at a language academy in Ilsan)

This is a book that we all need. I'm an adult and I love this book. It has an important message that even us adults need to hear sometimes. (Businesswoman in Ilsan)

 

I wish my English academy had books like this. But unfortunately, it's way too structured with teaching weekly themes like transportation and summer vacation... which are fine. But how cool would it be to just read a well-written, meaningful children's book about patience. Worth the Wait has good vocabulary and repetition. Also, the illustrations are beautiful and the message is wonderful. I will absolutely recommend it to parents. (Teacher in Ilsan)

 

Worth the Wait ​is filled with rich, beautiful colors from beautiful illustrations. Regarding the contents, it handles various things from tiny ones to important, and it makes us recall those things and their significances. Also as an ESL book, Worth the Wait ​has good and usefull repetiton of practical expressions which can lead to better speaking. (Mother, aunt in Seoul)